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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회차 북리뷰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2019-06-19

118회차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118회차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워라밸의 역설 - 일하는 시간이 불행한데, 삶의 균형이 가능할까?

아이파트너즈가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박소연 저, 더퀘스트)’를 118회차 도서로 선정하여 북리뷰를 진행하였다.

일 잘하는 사람들이 있다. 엄두가 안 나는 복잡한 일도 그들에게만 가면 손쉽게 바뀐다. 올해, 또는 내년에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고, 처리하는 프로젝트마다 성과가 높아 동료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다.
그들은 대체 뭐가 다른 걸까?

소위 일 잘하기로 유명한 상위 0.1% 수백 명과 함께 일하며 그들의 일 습관을 관찰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었던 저자는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에서 일 잘하는 사람들, 특히 효율적으로 일하면서 인생도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습관과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한다. [출판사 서평 中]

이번 북리뷰를 통해 우리가 실제로 직장생활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현장 이야기를 통해 공감하고,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할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복잡한 것들을 걷어내는 연습을 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iPartners Book Review

아이파트너즈의 북리뷰는 매달 선정된 책을 읽고 그룹 발표를 통해 서로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IGS의 교육 과정입니다.
8년 째 진행된 북리뷰에서는 실용서 부분 베스트셀러부터 인문학 서적까지 다양한 도서를 선정해왔습니다.

그룹 발표를 통한 인사이트 공유
북리뷰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시야를 넓히는 훈련을 지속합니다.
책에서 읽은
감명 깊은 구절
+ 자신의 생각,
일상과 업무에
적용할 부분

아이파트너즈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선정한
다양한 분야의 신간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