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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회차 북리뷰 어쨌든 미술은 재밌다

2018-03-21

103회차 북리뷰 어쨌든 미술은 재밌다

103회차 북리뷰 어쨌든 미술은 재밌다

하루 5분, 그림이 내게로 온다!”

아이파트너즈는 ‘어쨌든 미술은 재밌다(박혜성 저, 글담출판)’를 103회차 도서로 선정하여 북리뷰를 진행하였다.

미술 교양을 쌓고 싶은 사람, 그림이 좋긴 한데 어떻게 감상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 미술관에 혼자 가기 두려운 사람, 그림 한 점 구입해 볼까 싶은 사람 등 전공자와 비전공자의 구분 없이 그림을 어렵게 느끼는 입문자들을 위해 흥미로운 이야기로 미술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하고, 미술사와 같은 꼭 필요한 지식으로 그림을 제대로 감상하는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책을 선정하였다.

『어쨌든 미술은 재밌다』에는 140여 컷의 올 컬러 도판이 담겨 있어 미술사의 결정적 그림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화가의 사소한 이야기부터 재미있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미술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번 북리뷰 도서를 통해 아이파트너즈인들은 그저 미술에 대한 흥미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을 갖고 미술사와 같은 유익한 지식을 통해 그림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 시간이 되었다.

iPartners Book Review

아이파트너즈의 북리뷰는 매달 선정된 책을 읽고 그룹 발표를 통해 서로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IGS의 교육 과정입니다.
8년 째 진행된 북리뷰에서는 실용서 부분 베스트셀러부터 인문학 서적까지 다양한 도서를 선정해왔습니다.

그룹 발표를 통한 인사이트 공유
북리뷰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시야를 넓히는 훈련을 지속합니다.
책에서 읽은
감명 깊은 구절
+ 자신의 생각,
일상과 업무에
적용할 부분

아이파트너즈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선정한
다양한 분야의 신간 도서